•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정부는 오는 18일부터 전국 사적 모임의 허용 인원을 4인으로 줄이고, 식당 카페 등도 오후 9시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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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허용 인원도 코로나 예방 백신을 받은 사람에게만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아예 매장을 이용할 수 없다. 다만 포장과 배달 서비스는 이용이 가능하며, 홀로 식사일 경우에만 이용이 가능하다.

 

영화관, 공연장, PC방은 영업시간이 10시이며, 전시회나 박람회도 방역 패스가 적용된다. 이는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적용되며, 결과에 따라 위드코로나를 재개할지, 규제를 이어나갈지 결정한다.

 

연말 장사를 기대했던 자영업자들은 망연자실 분위기이다. 정부는 여전히 코로나를 가장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백신이라며, 접종을 독려하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하루 동안 76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위중증 환자는 989명, 사망자는 6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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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부터 거리두기 강화, 실질적 방역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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