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서울 지역의 모든 유치원이 2022년 3월부터 무상급식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790여개 유치원과 유아 7만여명이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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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급식 총 예산은 699억원, 이중 교육청에서 50%, 서울시 30%, 자치구가 20%를 부담한다. 오시장은 과거 전체 무상급식을 반대한 적이 있었으나 이번 재보궐선거에서는 유치원 무상급식을 공약으로 제시했었다.

 

오시장은 "차별없고 안전한 급식을 제공하여 학부모님께 경제적 부담을 줄이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고, 조교육감은 "앞으로 가정의 부담을 줄이는 교육 복지 사업을 지속할 것"이라 밝혔다.

 

현재 무상급식은 경기도와 인천, 충남, 충북, 대전, 울산, 세종, 강원, 전북, 광주, 제주도가 무상급식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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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2년부터 유치원도 무상급식 진행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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