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정부가 거리 두기 강화로 인해 손실을 입은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방역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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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국무총리와 홍남기 부총리는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방안에 대한 합동 브리핑을 가졌다.

 

내용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총 4조 3천억 원을 지원하고, 매출 감소가 확인된 곳은 100만 원의 현금을 지원하겠다"라고 하였다. 이번에는 손실보상 대상이 아니었던 여행업과 공연업, 미용업 등도 포함되는 대대적인 규모이다.

 

이외에도 식당, 카페, 독서실 등에서 방역 패스 확인을 위한 물품 구입 시 1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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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지원금 100만 원, 방역패스 물품 10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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