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코로나 거리두기 시행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에게 12월 27일부터 100만 원의 방역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방역지원금 자격 기준은 연 매출액이 10~120억 원 사이의 음식점 및 숙박업 (10억), 도소매 (50억), 제조업 (120억)이며, 2022년 1월 중 신청 가능하다.

 

 

1.jpg

 

 

한 사람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으면 최대 4개 사업체까지 지원되며, 거리두기로 인해 피해 업종이라는 것을 증명하면 된다.

 

신청 접수 일정은 영업시간제한 사업체 중 시설 확인이 가능한 경우 12월 27일 접수, 일반 피해 업종은 1월 6일부터 접수, 영업 시간 제한업종 중, 지자체의 확인이 필요한 업종 (버팀목자금 플러스 또는 희망회복자금 받지 못한 업종)은 1월 중에 신청한다.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아래의 URL을 클릭하면 된다.

https://xn--ob0bku825amoe82aj1potblybi4k.kr/prv/man/SMAN610M/page.do

 

 

전체댓글 0

  • 59326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소상공인 방역지원금 지급, 오늘 27일부터 시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