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10(월)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모든 다중이용업소는 반드시 소화기를 비치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또 면적과 업종에 따라 소화기의 대수도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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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소화기는 빨간색을 띠고 있는데 보편적인 화재 진압용으로 제작되어 있다. 하지만 음식을 만드는 조리실에 비치해야 하는 소화기는 조금 다르다. 주방 전용 소화기를 비치해야 한다.

 

조리실은 음식을 만들기 때문에 화재가 나면 가스와 기름으로 인해 화재가 나는 것이므로 더 강력한 소화기가 필요하다.

 

일반 빨간색 소화기는 단지 화염을 제거하는 용도라면 주방용 소화기는 화염을 제거하고, 다시 재발화되지 않도록 표면을 질식시키는 기능이 있다. 겉면은 대부분 은색으로 되어 있으며, 인터넷으로 주방 소화기를 검색하면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빨간색 소화기에 비해 2배 정도 한다. 겨울철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주방화재 진압용 소화기를 꼭 비치해 놓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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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실 소화기는 주방 전용 소화기를 비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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