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대전에서 초등학생과 유치원생에게 집단 식중독이 발생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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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대전의 한 도시락집에서 제공한 도시락을 먹은 초등학교 8곳의 학생들과 병설 유치원의 원생들이 집단 설사 증세를 보였다.

 

도시락은 하이라이스 메뉴였으며, 조리 과정에서 식중독 바이러스에 노출돼 오염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보건당국은 해당 업체를 영업 중단 조치하고, 역학 조사에 나섰다.

 

이에 대해 당국은 "겨울철 식중독도 여름철 못지않게 많이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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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도시락 먹은 초등학생 70명 집단 식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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