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김부겸 국무총리가 설 명절 연휴에 고향 방문을 가급적 자제해 줄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했다. 코로나와 오미크론 바이러스 확진자 증가를 염려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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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 하루 신규 확진자는 1만 명이 넘은 상황으로서 지난 27일에는 1만 6096명이나 확진자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그나마 3차 접종률이 전 국민 50%를 넘었고, 먹는 치료제가 도입되고 있어 긍정적인 상황을 기대하고 있다.


김총리는 "28일부터 전국 선별 진료소 어디에서도 신속 항원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설 연휴 이후부터는 동네 병의원에서도 치료를 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오미크론은 코로나를 앞질러 우세종으로 자리를 잡은 상황이며, 코로나19 보다 치사율은 상당히 낮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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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설 명절 고향 방문 제재하길" 오미크론 대유행 염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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