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김지윤 기자] = 유튜버 <장사의 법칙>이 20개가 넘는 가게를 운영하면서 얻은 장사 잘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영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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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에 성공하려면 장사를 하기 전에 직접 식당에서 아르바이트 같은 일을 하며 경험을 쌓길 바란다. 그리고 장사에 관련된 카페에 가입하여 동종 업계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길 바란다. 그러면 장사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된다.

 


음식 장사가 성공하려면 고객 스스로 입소문을 내게끔 해야


실제로 나의 경우 네이버나 다음 등, 150여 개의 카페에 가입되어 있다. 대부분 회원 수가 많은 곳을 위주로 가입하였으며, 새 글이 자주 올라오는 카페 위주로 활동 중에 있다.


동종 업계 사람들이 활동하는 카페는 그야말로 실전 자체이다. 왜 장사가 잘 되고, 안 되는지.. 모든 비법이 다 나와 있다. 또 지역 모임 게시판도 미리 가입해 두었다가 모임이 열리면 직접 참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런 모임에 나가보면 쟁쟁한 전문가를 만나는 것은 물론, 소중한 조언도 얻을 수 있다. 


음식 장사에서 성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입소문이다. 그리고 입소문을 내는 방법으로는 고객의 자발적인 홍보이다. 그러므로 음식을 손님에게 내놓을 때는 손님이 사진 찍고 싶게 만드는 방법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짬뽕집이라면 오픈 주방을 만들어 불 맛 내는 장면을 보여준다거나, 홍합짬뽕인 경우 홍합을 산더미처럼 쌓아두어 푸짐하게 넣어준다는 이미지를 강조하는 것이다.

 

또 삼겹살의 경우 냉기가 나오는 야채 전용 냉장고를 홀에 비치해 직접 가져가게 해서 싱싱함을 강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외 인테리어나 가게 입구에 스토리텔링 사진도 붙이고, 퍼포먼스 등을 통해 특색 있는 나만의 가게를 만드는 것도 좋은 포인트가 된다.

 

장사를 할 때는 오기와 끈기를 가지고 다양한 메뉴 개발을 하면서 시행착오를 개선해 나가는 것이 바로 장사의 성공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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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법칙 "고객 스스로 입소문을 내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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