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명절 연휴를 맞아 식중독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는 많은 사람들이 밀집한 곳에서 많이 발생한다. 특히 겨울철인 영하 온도에도 죽지 않는 바이러스이며, 냉동 냉장 상태에서도 감염력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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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사고는 매년 줄지 않고 있는데, 이는 생굴 같은 어패류 섭취와 교차오염에 의한 감염인 것으로 보고 있다.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려면 물은 반드시 끓여먹고, 음식은 충분히 가열해서 섭취해야 한다. 날 것으로 먹는 음식은 주의하고, 특히 생굴은 가급적 익혀 먹는 것이 좋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구토와 설사, 위장관염을 일으키며, 노약자의 경우 자칫 심각한 탈수로 입원을 할 수도 있다. 또한 건강이 회복되어도 3일에서 2주까지 전염력이 유지된다.

 

산후조리원의 경우 노로바이러스가 바이러스에 해당되는 만큼 감염예방에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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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노로바이러스 주의해야.. 겨울철 더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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