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현대인의 식습관과 잦은 스트레스 원인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가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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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은 설사와 변비를 동반한 질환으로 환자에게 상당한 불편을 초래한다. 하지만 건강검진을 하면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다.

 

그래서 뾰족한 치료약도 없다. 그러다 보니 의학에서는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이름을 붙인 것이다. 그렇다면 과민성대장증후군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과민성대장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은 본인의 장이 무척 예민하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면 불규칙한 장운동으로 인해 설사가 발생한다.

 

가급적 피해야 할 음식과 먹어도 되는 음식을 알고 있어야 한다. 다음 아래는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가 섭취해도 괜찮은 음식과 그렇지 않은 음식을 나열했다.

 

장에 무리가 없는 식품

쌀밥, 잡곡밥, 감자, 고구마, 옥수수, 밤, 육류, 어류, 계란, 두부, 조개류, 해산물, 가지, 당근, 양상추, 상추, 샐러리, 죽순, 포도, 오렌지, 딸기, 자몽, 키위, 참외 등

 

장을 자극할 수 있는 식품

국수, 빵, 쿠키, 통조림콩, 버섯류, 마늘, 양파, 생양파, 부추, 쑥갓, 우엉, 브로콜리, 냉이, 배추, 깻잎, 치커리, 아스파라거스, 비트 등.. 이외에도 맵고 짠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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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없는 과민성대장증후군, 예방하려면 어떤 식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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