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음식점들의 위생을 더욱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위생등급 기술 지원' 사업을 올해 11월까지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음식점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직접 일대일 컨설팅을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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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위생등급 평가를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전문가가 음식점에 직접 파견되어 현장을 평가한다. 등급은 < 매우 우수 ★★★, 우수 ★★, 좋음 ★ >의 3단계 등급을 지정해 준다.

 

등급 평가 기준은 식품위생 관련 영업자 준수 사항 교육, 식재료 관리법 등이며, 음식점을 하는 모든 영업자는 컨설팅 지원을 할 수 있다.

 

위생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배달음식점, 지역 음식특화 거리 음식점, 소상공인들을 우선 지원한다. 신청은 한국식품 안전관리 인증원 및 위생평가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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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 등급제 교육, 식약처에서 직접 방문하여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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