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외식 물가가 계속 오르고 있다. 원재료비 인상과 인건비 상승으로 외식 업체들이 모두 가격을 올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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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과 CJ, 종가집의 대표적 식재료인 두부 가격이 7% 이상 인상되고, 모든 식재료가 5% 이상 인상되고 있다.

 

피자 프랜차이즈들도 한 판당 1~2천 원씩 올랐고, 맥도날드 햄버거 또한 300원가량 올랐다. 마찬가지로 치킨 가격도 5% 이상 상승했다.

 

식료품 가격이 오른 가장 큰 이유는 수입 물가 자체가 올랐기 때문이다. 국제유가, 원자재, 광산품, 금속제품, 화학제품 가격 모두 상승 중이다. 

 

맥주, 소주, 위스키 등의 주류 가격도 오르고 있고, 하물며 자동차 타이어 가격도 올랐다. 고무 가격이 올랐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당분간은 물가가 계속 오름세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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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원자재, 금속, 화학 전부 올라.. 외식물가도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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