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봄철 조개류에서 패류독소가 발견돼 당국이 주의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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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6월까지 패류 채취와 섭취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홍합, 가리비, 바지락, 백합, 멍게, 미더덕 등이 주의 대상이며, 독소에 중독되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다.

 

중독 증상으로는 마비 증상과 호흡곤란이 올 수 있으며, 현기증과 따끔거림, 두통, 메스꺼움, 구토 증상이 일어난다.

 

식약처는 도매시장과 대형마트의 조개류와 피낭류를 수거하여 검사하고, 문제 있는 식품은 폐기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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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류독소 발생, 6월까지 조개류 섭취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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