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목)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서울시가 '민생 경제 살리기'를 위해 1조 1239억 원을 추경 편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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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민생과 일상 회복에 4248억 원, 방역지원 2061억 원, 안전 관리 1130억 원을 지원하며, 소상공인 약 8만 명에게 100만 원의 '일상 회복 지원금'을 지급한다.

 

이번 지원에는 과거 손실보상에서 제외된 일반 소상공인도 지원하며, 코로나로 폐업했다가 재창업한 소상공인도 지원한다.

 

또 임산부 교통비 지원도 한다. 임산부 1인당 70만 원의 대중교통비, 자가용 유류비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코로나로 적자가 쌓인 지하철과 시내버스, 마을버스에도 2100억을 재정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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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8만 명에게 100만원 회복지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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