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하루에 50만 명 이상 발생했던 오미크론 감염률이 점차 감소 추세에 있다.

 

보건당국의 집계에 따르면 그동안 오미크론에 감염된 확진자 수는 약 1500만 명 정도로서 전 국민의 30% 가 감염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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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하루 20만 명 정도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집단 면역 형성을 기대해 봐도 되지 않겠느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일부에서는 오미크론 확진자가 더 많았을 것이라 추측..

 

실제로 오미크론에 감염된 후 완치가 되면 같은 오미크론에 걸릴 확률은 매우 낮아진다. 오미크론의 항체가 생겼기 때문이고, 또 백신 접종자가 오미크론에 걸려 완치가 되면 더 큰 면역력을 갖추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에 따라 이제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재 감염을 주의해야 한다는 의견이 강조되고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인 BA.2와 XE.XJ 가 영국에서 재 감염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또다시 엄격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할 수 밖에 없다.

 

이에 대해 보건당국에서는 "오미크론 재 감염률은 0.0002%로서 매우 낮은 가능성이다"라며 아직까지는 우려할 만한 상황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재감염 사례에 대해 재조사를 하여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 대응을 하겠다"라고 하였다.

 

일부에서는 한국에서 오미크론 실제 감염자 수는 1500만 명이 아닌, 2000만 명까지 되지 않겠냐는 의견이 있다. 왜냐하면 얼마 전까지만 해도 PCR 검사를 하지 않은 사람은 확진자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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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 많이 줄고 있어.. 집단 면역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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