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박서림 기자] = 세계은행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인한 전 세계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을 우려했다.


지난 26일 세계은행에서는 향후 3년간 스태그플레이션에 처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는 러시아의 전쟁이 원인이며, 경제 불황과 동시에 물가 상승이 일어날 것이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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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식량과 에너지 등이 가장 크게 상승했는데, 이중 천연가스는 2020년 4월부터 지금까지 무려 2배 이상 가격이 올랐다. 러시아는 세계 원유 생산량의 11%를 생산하는 나라이다.

 

또한 식품과 원자재 가격이 30%~50% 상승하였으며, 가격이 가장 안정적인 밀 또한 30%나 올랐다. 비료, 금속, 광물 등도 따라서 오르고 있다.

 

국제통화기금 IMF에서는 세계은행과 마찬가지로 스태그플레이션의 위기를 경고하였으며, 이중 아시아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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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은행 경고 '경제 불황과 물가 상승 동시에 덮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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