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일)
 

 

[한국급식산업신문 오민경 기자] = 5월 10일 자로 윤석열 당선인이 대통령 신분이 되었다. 소상공인은 윤석열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공약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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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전 정부에서 쌓인 빚더미들로 인해 윤석열 정부에서 소상공인 지원 공약을 지키기 어렵게 됐다. 지속적으로 오르는 물가와 인플레이션 현상으로 인해 돈을 풀기가 더 이상 어려워졌기 때문으로 보인다.

 

결국 대통령 인수 위원회에서는 일률적으로 지급하겠다는 방역지원금을 업종의 피해 정도를 고려하여 차등 지급하겠다는 것으로 수정했다. 아직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100~600만 원 선이 될 것으로 추측된다. 

 

이에 대해 지원금을 기대했던 소상공인들은 불만을 보였다. "대체 차등 지급을 어떻게 한다는 것인가? 업종별로 어떻게 피해 보상 규모를 정하겠다는 것인지 의문"이라며 실망을 했다.

 

특히 자영업자 단체와 한국외식업중앙회는 "정부의 공약 이행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단체 행동을 벌일 수도.."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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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방역지원금, 600만 원 공약 지키기 어려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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